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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그림설명} 수수께끼- 우리가 저녁때 매일 오는 곳은 어~~디~?
덕분에..
죄없는 사람 손들어봐요~
새로운 맘으로~
복음 나누기~
오늘 우리 종교 1학년~
교리신학원 50주년 기념행사 도보성지순례
순교성인의 발자취를 따라서~~~
비오는 날 재빛 하늘을 바라보며 순례자의 여정으로 순교성인의 삶을 체험한
학우자매 여러분당신들을 사랑합니다 ~~ 전대사의 기쁨과 충만함으로 부활하시기를 빕니다.
저는 행사 마치고 새남터성당에 가서 두고온 소중한(매일미사책) 끝내 찾고야 말았습니다.
기쁨의 즐거움을 두번 맞본 하루였습니다.
왜냐 어렸을때 잃어버린 동전 한닢을 찾으려고 하루종일 헤메이다가 마침내 찾은 옛날에
어린이 같은 순수하고 함을 새남터에서 찾았기 때문입니다. +++(한심하다고는 하지 ....)
화욜 수업 대체로 같은 느낌!! 재미난 이야기 해 줄까?
얘들아, 나도 왔다!

"카페맘이여, 그대는 심란하고, 심약해질 권리(?)가 없나이다~"
평화를 빕니다~
오늘도 더운 날씨가 될듯하네요
그래도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은 가을이라고 알려주지요
요즘, 일찍 모여서 전례 연습에 힘을 쏟고 계신 전례부장님,
새학기를 맞아 수업 준비로 책 주문 하랴 자료 복사 하랴 바쁘신 학술부장님,
에~ 또 바쁜 일과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주번 활동에 힘을 보태시는
울 수녀님들 고맙습니다.
지금은 오전 바쁜 시간은 지난듯 한데 학우님들은 모? 하세요
'''''''''''''''' 내가 안보고 있어도 지금 너 모하는지, 나는 다~ 알아~ '''''''''''''''' 하며
예전에 어린 아들에게 한말이 생각나 혼자 미소짓습니다 ㅋㅋ..
부디 주님안에 행복한 웃음이 오후 시간 내내 번져가도록 기도합니다.
(으 흐 흐.. 어? 이웃음이 아닌가? ㅎㅎ..)♡
2학기 수업
루치아 자매님~~
때 맞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