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종주 일기-2

김동일

2007. 6. 17. 오후 6:18:40

비록 고달프고 힘든 산행이었지만 아름다운 산길은

우리들을 행복하게 했지요?

비바람을 무릅쓰고 오른 천황봉의 산꾼(?)들의 모습이

당당하고 멋있게 보이는군요.

천황봉 하산 길은 마치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이었구요.

댓글 3

  • 2007년 7월 5일 오후 2:31

    아름답군요.

  • 2007년 7월 5일 오후 2:36

    저도 정말 가고 싶엇는데..... 조금 쉬운 길은 없는지요? 저가 무거운 짐을 짐어질 자신이 없어요. 부럽군요.

  • 2007년 7월 11일 오후 9:12

    천왕봉오른 우리들의 마음은 기쁨 그 자체였는데.. 비 바람에 지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