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고달프고 힘든 산행이었지만 아름다운 산길은
우리들을 행복하게 했지요?
비바람을 무릅쓰고 오른 천황봉의 산꾼(?)들의 모습이
당당하고 멋있게 보이는군요.
천황봉 하산 길은 마치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이었구요.
김동일
2007. 6. 17. 오후 6:18:40
비록 고달프고 힘든 산행이었지만 아름다운 산길은
우리들을 행복하게 했지요?
비바람을 무릅쓰고 오른 천황봉의 산꾼(?)들의 모습이
당당하고 멋있게 보이는군요.
천황봉 하산 길은 마치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이었구요.
아름답군요.
저도 정말 가고 싶엇는데..... 조금 쉬운 길은 없는지요? 저가 무거운 짐을 짐어질 자신이 없어요. 부럽군요.
천왕봉오른 우리들의 마음은 기쁨 그 자체였는데.. 비 바람에 지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