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의 예쁜 양산이 돋보이네용~ ^^
씩씩하게 걷는 네 분의 표정은 지치신듯한..... 너~무 행진 중이십니다~~ㅋㅋ
사진 요기까쥐입니당~~
이원경
2007. 10. 20. 오전 12:05:47
레비나의 수고로 추억을 더 담을 수 있어서 고마워.
즐거운 모습들.. 좋아보여요~~~
양산과 우산과의 만남으로 시작되어 서로의 가을 추억을 찾는중....네분의 언니들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억새풀 공원의 여유로운 시간을 뒤로하고 ......
멀리서 보면 그런데로 괜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