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늦어서...그긋도 아주아주 많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2007년 6월 9일 김진태 신부님과 학우들간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등반을 빙자한 산책(...이라고 말하기도 애매한ㅋㅋ)이 있었습니다.
좀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고 싶었지만 여의치가 못했네요.
사진은 정상이라고 말하긴 쪼매 거시기한 어쨌든 정상에서,
그리고 하산 후, 우이동 ''키토산 오리구이집''에서.
이원경
2007. 8. 6. 오후 6: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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