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등산복이 잘 어울리시는 두 분이네요~
자연스런 사진을 찍겠다고 했는데 굳이 모여들어 나무아래에 마치 포로들마냥 뭡니까~ ㅋㅋㅋ
레이첼 언냐 입에 파리 들어가겄슈~~~
이원경
2007. 10. 19. 오후 11:35:31
빨간 등산복이 잘 어울리시는 두 분이네요~
자연스런 사진을 찍겠다고 했는데 굳이 모여들어 나무아래에 마치 포로들마냥 뭡니까~ ㅋㅋㅋ
레이첼 언냐 입에 파리 들어가겄슈~~~
붉게 물들인 내 짝궁님들 행복 하셨죠! 몸과 마음은 어느새 가을옷을 입고 풍요롭고 여유롭게. 주님은 우리 모두에게 그렇게 살라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