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종주는 역시 힘겨운 나와의 싸움이었습니다.
사진을 많이 촬영하려했던 욕심은 그래서 접어야 했지요.
그래도 마음 속엔 아름다운 영상들이 무궁무진하게 담겨 있습니다,
몇 장면은 안되지만 중요 장면은 이렇게 화면으로 담았습니다.
함께 하신 산행동료님들 추억이 새롭지요?
김동일
2007. 6. 17. 오후 6:13:16
지리산 종주는 역시 힘겨운 나와의 싸움이었습니다.
사진을 많이 촬영하려했던 욕심은 그래서 접어야 했지요.
그래도 마음 속엔 아름다운 영상들이 무궁무진하게 담겨 있습니다,
몇 장면은 안되지만 중요 장면은 이렇게 화면으로 담았습니다.
함께 하신 산행동료님들 추억이 새롭지요?
우리들을 살게 했던 철밥통이 아니었나? 늘 짊어진 팽언니! 다시보니 모두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