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호의 마지막 찬송

2009. 6. 10. 오전 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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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플라워 애덤즈가 작시한 이 찬송은 창세기 28장 10절
부터 22절에 기록된 ‘야곱의 이야기’를 본문으로 어떠한 
곤란이나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야겠
다는 신자들의 의지를 보여준 대표적인 찬송이다.

이 찬송은 전세계적으로 매우 유명한 일화를 가지고 있다.  
1912년 4월 14일 세계 최대의 호화여객선 ‘타이타닉’호가 
대서양 횡단 중 사고로 인하여 침몰하고있을 때 미처 피하지 
못한 1천여 명의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지휘자 와리스 
하틀리가 연주하기 시작하여 배가 물 속으로 자체를 감출 
때까지 목이 메이도록 불렀던 찬송으로 더욱 유명하다. 
1912년 4월15일 새벽2시 타이타닉호가 침몰 할때 갑판에 
끝까지 남아 흩어지는 승객들을 위해 마지막 새벽2시 까지
이곡을 연주를 해주고 배와 함께 사라진 8명의 악단...
악단장 윌리스 하틀리,바이올린-조지 클린스, 존 흄.
첼로-존 우드워드, 파시 테일러, 로저 블리쿡스, 
콘트라베스-존 클라크, 피아노-시어도어 블레일리 그들은 
위대하고 진정한 음악인이 아닐수 없다.. 

또한 미국 존스타운 홍수 때에도 수백명의 승객이 물속에 잠겨 
수장되면서도 이 찬송을 불러 죽음의 문턱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도록 독려한 찬송이기도 하다.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to Thee!
내 하나님 당신에게로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합니다. 

E’en though it be a cross that raiseth me,
비록 그 길이 십자가를 지는 것 같은 길이라도 말입니다.

Still all my song shall be, nearer, my God, to Thee.
언젠가 내가 불러야할 노래는 내 하나님 당신께로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Nearer, my God, to Thee,
내 하나님 당신께로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합니다. 

Nearer to Thee!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합니다 

Though like the wanderer, the sun gone down,
비록 내 신세가 나그네와 같고, 해는 져서 

Darkness be over me, my rest a stone.
어둠이 나를 엄습하고, 쉴 곳이 마땅치 않다 해도 

Yet in my dreams I’d be nearer, my God to Thee.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속에서라도, 내 하나님 당신께로 

Nearer, my God, to Thee,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합니다 

Nearer to Thee!
내 하나님 당신께로 

Or, if on joyful wing cleaving the sky,
행여 혹은 기쁨에 날개돋혀 하늘을 오르게 될지라도

Sun, moon, and stars forgot, upward I’ll fly,
해와 달과 별들엔 개의치 않고 더 높이 위로 올라 갈 겁니다. 

Still all my song shall be, nearer, my God, to Thee.
언젠가 내가 불러야할 노래는 
내 하나님 당신께로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합니다 

Nearer, my God, to Thee,
당신께로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합니다. 

Nearer to Thee!
당신께로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합니다 

Nearer, my God to Thee,
당신께로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합니다. 

Nearer to Thee!
당신께로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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