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2009. 10. 22. 오후 9: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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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의 눈이 어두워 / 람파스콰이어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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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09.10.24조회 39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09.10.23조회 36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09.10.22조회 36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09.10.21조회 37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09.10.20조회 39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09.10.19조회 38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09.10.18조회 42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10/18)09.10.16조회 39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10/17)09.10.16조회 40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09.10.15조회 39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09.10.14조회 40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09.10.13조회 41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09.10.12조회 39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09.10.11조회 41가진 것을 팔고 나서 나를 따라라.09.10.10조회 39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09.10.09조회 38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 게 와 있는 것이다.09.10.08조회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