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용우 토마스 형제님의 영혼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형제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입학하시어 한학기동안 함께 공부하였고
이학기 끝 무렵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휴학을 하셨습니다.
형제님이 3개월 전에 선종하셨다는 소식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학우들의 정성어린 기도로
모용우 형제님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기를 기원합시다.
| ○ 사람의 구원을 기뻐하시는 하느님, 저희와 함께 주님을 섬기고 서로 사랑하며 구원의 길을 걸어온 저희 친구 모용우 토마스를 위하여 주님의 자비를 간구하오니 저희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이 주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