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2012. 7. 4. 오후 11:36:14

글자
감사합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많은 동기들이 있어서 걱정하지 않습니다.
아무말 없이 묵묵히 아들 예수님의 곁에 있었던 성모님처럼
소리 없이 보이지 않게 기도해주시는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눈에 보이는 사랑은 작습니다.
그뒤에 숨겨진 위대함에 비하면....
                                              칼릴지브란


댓글 1

  • 2012년 7월 5일 오후 12:25

    용미야, 전화했는데, 해도 된다고 해서, 벨 4번쯤 가고 끊었네, 혹시 잠이라도 깨울까 싶어서, 전화 못하지만 잊어버리고 안 하는 건 아니야, 너무 씩씩하게 잘 참지 말고 엄살도 부리고 떼도 써라, 기도 안에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