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많은 동기들이 있어서 걱정하지 않습니다.
아무말 없이 묵묵히 아들 예수님의 곁에 있었던 성모님처럼
소리 없이 보이지 않게 기도해주시는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눈에 보이는 사랑은 작습니다.
그뒤에 숨겨진 위대함에 비하면....
칼릴지브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2012. 7. 4. 오후 11: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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