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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1.05.0734-부활 제2주간 토요일(5/07)
부활 제2주간 토요일(5/07) 말씀의 초대 초대 교회 신자들이 많이 늘어나자 내부에 갈등이 일어난다. 사도들은 오로지 기도와 말씀 봉사에만 전
#637김은영11.05.07조회 34 - 636
김은영11.05.0636-부활 제2주간 금요일(한국 103위 순교 성인 시성일(5/06)
부활 제2주간 금요일 (한국 103위 순교 성인 시성일(5/06) 말씀의 초대 율법 교사인 가말리엘은 바오로의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 이스라엘
#636김은영11.05.06조회 36 - 635
김은영11.05.0537-부활 제2주간 목요일(5/05)
부활 제2주간 목요일(5/05) 말씀의 초대 부활과 성령을 체험한 사도들이 대담하게 복음을 전한다. 유다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의 죽음에 대한 자신
#635김은영11.05.05조회 37 - 634
김은영11.05.0436-부활 제2주간 수요일(5/04)
부활 제2주간 수요일(5/04) 말씀의 초대 사도들이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자, 유다 지도자들이 사도들을 감옥에 가둔다. 그러나 주님의 천사가 그
#634김은영11.05.04조회 36 - 633
김은영11.05.0339-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5/03)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5/03) 필립보 사도는 안드레아와 베드로와 같은 고향인 벳사이다 출신으로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예수님의 제
#633김은영11.05.03조회 39 - 632
김은영11.05.0238-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5/02)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5/02) 성 아타나시오 주교는 295년 무렵 이집트의 항구 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신앙심이 깊은 부모
#632김은영11.05.02조회 38 - 631
김은영11.05.0136-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이민의 날)(5/01)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이민의 날)(5/01) 하느님 자비의 사도 로 알려진 폴란드 출신 파우스티나(1905-1938년) 성녀는 2
#631김은영11.05.01조회 36 - 630김은영11.04.3038-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4/30)[1]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4/30) 말씀의 초대 베드로와 요한은 유다의 지도자들이 어떤 협박과 위협을 하더라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도
#630김은영11.04.30조회 38 - 629
김은영11.04.2936-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4/29)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4/29) 말씀의 초대 사도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하자 사람들의 부활을 믿지 않는 사두가이들은 몹시 불쾌하게 여기며
#629김은영11.04.29조회 36 - 628
김은영11.04.2839-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4/28)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4/28) 말씀의 초대 베드로의 설교는 힘이 있다. 의로우신 분을 배척하고 생명의 영도자를 죽인 백성들에게 무지를 깨
#628김은영11.04.28조회 39 - 627
김은영11.04.2737-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4/27)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4/27) 말씀의 초대 베드로가 가진 것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능력뿐이다. 베드로는 태생적으로 불구였던 사
#627김은영11.04.27조회 37 - 626
김은영11.04.2636-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4/26)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4/26) 말씀의 초대 베드로가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하자 사람들이 마음 아파 하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베드
#626김은영11.04.26조회 36 - 625
김은영11.04.2538-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4/25)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4/25) 부활은 구원의 역사 안에서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이다. 부활은 3세기까지 초기 교회에 하나밖에 없는 축일이
#625김은영11.04.25조회 38 - 624
김은영11.04.2437-예수 부활 대축일(4/24)
예수 부활 대축일(4/24) 오늘 전례 ▦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이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오히려 온 인류에게 구원을 드러냈습니
#624김은영11.04.24조회 37 - 623
김은영11.04.2337-부활 성야(4/23)
부활 성야(4/23) 부활 성야 미사는 주님께서 부활하신 거룩한 밤을 기념하여 교회 전례에서 가장 성대하게 진행한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623김은영11.04.23조회 37 - 622
김은영11.04.2136-주님 수난 성금요일(4/22)
주님 수난 성금요일(4/22)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성금요일은 전통적으로 미사를 거행하지 않는다. 이날 전례는 말씀 전례와 십자가 경배, 그리고
#622김은영11.04.21조회 36 - 621
김은영11.04.2136-주님 만찬 성목요일(4/21)
주님 만찬 성목요일(4/21) 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는 예수님께서 수난하시기 전날 저녁 제자들과 만찬을 나누시면서 성체성사를 제정하신 것을 기
#621김은영11.04.21조회 36 - 620
김은영11.04.2035-성주간 수요일(장애인의 날)(4/20)
성주간 수요일(장애인의 날)(4/20) 우리나라는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 로 지정하고 있는데, 한국 천주교회도 국가와 같이 이날을 장애인의
#620김은영11.04.20조회 35 - 619
김은영11.04.1935-성주간 화요일(4/19)
성주간 화요일(4/19) 말씀의 초대 주님의 가르침은 주님을 찾는 이들, 성실하고 정의로운 이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계속하신다. 이스라엘을 통하여
#619김은영11.04.19조회 35 - 618
김은영11.04.1834-성주간 월요일(4/18)
성주간 월요일(4/18)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 선택하신 종은 자비와 사랑이 넘친다. 그분께서는 갈대가 부러졌다고 갈대를 꺾어 버리시지 않고 등잔
#618김은영11.04.18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