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HOLE IN MY HEART
"You shall love the Lord your God with your whole heart." —Matthew 22:37
온 마음을 다한 사랑
“네 마음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마태오 복음 22:37”
We disciples are called to holiness. We are also called to "whole-liness." We are to love God with our whole heart, our whole soul, and our whole mind (Mt 22:37).
우리 성도들은 거룩한 신성의 부름을 받은 사람들이며, 또한 “모든 것을 다 바치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우리는 온 마음을 다하고 온 목숨을 다하고 온 정신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할 것입니다. (마태 22:37).
It all begins with God's love for us. "The love of God [is] poured out in our hearts" (Rm 5:5). God's poured-out love fills up our hearts with love for Him and for others (Mt 22:37). So "we, for our part, love because He first loved us" (1 Jn 4:19). Now we are full of God's love.
모든 것은 우리를 위한 하느님의 사랑과 함께 시작됩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는 하느님의 사랑이 부어져 있습니다” (로마 5:5). 우리에게 부어진 하느님의 사랑은 바로 하느님을 사랑하고 우리의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마태 22:37).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1요한 4:19). 지금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True love, however, is not satisfied with being full. Love wants to grow and is always searching for a never-ending increase of more love. Impelled by love (2 Cor 5:14), we ask God to give us a new heart (Ez 36:26). Now God pours out His love again (Rm 5:5) and our whole heart is filled. Overflowing with love, we can't help but respond to God with more love. So we ask God to "enlarge" our hearts (Acts 20:32) so we can love Him even more. We even reach the point where we love God so much that we abide in God and God in us (1 Jn 4:16).
그러나 진실한 사랑은 꽉 차있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늘 커가기를 바라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랑으로 한없이 피어날 길을 항상 찾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사랑으로 우리를 다그치시기에 (2고린 5:14), 우리는 주님께 새 마음 주시기를 (에제 36:26) 요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다시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부어져 (로마 5:5) 우리의 온 마음이 채워졌습니다. 그 넘치는 사랑이 우리를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더욱 열어 주시어” 우리가 훨씬 더 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시도록 청합니다. 하느님을 사무치게 사랑함으로써 우리는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우리 안에 머무르시는 경지에까지 도달했습니다 (1요한 4:16).
This cycle of love continues until the day of our death. On that day, we should have a huge heart of love for the Lord. At our death, we who love the Lord with our whole heart will rejoice as we see "what God has prepared for those who love Him" (1 Cor 2:9). We will see Him "face to face" (1 Cor 13:12).
이러한 사랑의 순환은 우리가 죽는 날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그날이 오면, 우리는 하느님을 향한 말할 수 없이 큰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죽음의 때에, 온 마음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는 우리들은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마련해 두신, 어떠한 눈도 본 적이 없고 어떠한 귀도 들은 적이 없으며 사람의 마음에도 떠오른 적이 없는 것들을” (1고린 2:9) 보며 우리는 기뻐할 것입니다. 바로 하느님과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볼 것입니다 (1고린 1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