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금숙
2005. 4. 8. 오전 10:06:13
한번 더 가슴으로 느끼십시오...
김신부님의 강론 테이프를 요즈음 마눌 덕분에 듣고 있습니다. 참 좋은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