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교황님 장례미사가(한국시간 8일 오후5시) -
이스 국무장관 등과 함께 교황 시신을 참배 했답니다. 우리나라에선 김수환 추기경, 최창무 대주교, 장익 주교 등이 6일 로마에 도착 했습니다. 또 이탈리아 주재 대사관의 김경석 공사 내외는 아시아 대표로 영성체 봉헌 의식에 참여 한다고 주 교황청 대사관측이 7일 밝혔답니다. 김공사 내외는 한복을 입고 성찬 예식 서 두에 미사집전 주례인 요제프라칭거 대주교에개 포도주와 빵 등 예물을 올리게 됩니다. 바티칸은 7일 교황 유해가 공개된이래 참배객 1백만명이 다녀갔다고 잠정 집게했습니다 참배 행렬이 길어져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한 시간에 10~15명이 졸도,저혈압, 공항장애 등을 일으켜 응급 치료를 받았답니다. 성 베드로 광장에는 24시간 의료진이 대 기중 이랍니다. 로마를 찾는 교황 추모 인파가 당초 2백만명을 넘어 4백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자 현 지 호텔과 생필품 판매점등이 '교황 특수'를 맞고있다고합니다. |
오늘 교황님 장례미사가(한국시간 8일 오후5시)
2005. 4. 8. 오전 9: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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