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교에 들어와 맨 먼저 대하는 철학이 쉽지 않다는 것을 체험한 신학생들이
그래도 신학은 철학보다는 쉽겠지 하고 기대를 했다가 ..... 실망한 나머지
다음과 같은 우스개소리를 만들어 냈다
"철학이란 깜깜한 방에서 눈을 가린 채 검은 고양이를 찾는 것이다.
형이상학이란 깜깜한 방에서 눈을 가린채 있지도 않은 검은 고양이를 찾는 것이다.
그런데 신학이란 깜깜한 방에서 눈을 가린 채 있지도 않은 검은 고양이를 찾다가 갑자기
"야! 잡았다! 고 외치는 것이다."
위의 글은 지금 시골에서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교리신학원 출신 선배님이 해준 말입니다.
어려워서 알똥 말똥,,,
가방들고 왔다 갔다 한학기가 지나면 2학기에는 귀가 좀 열릴까요..?
우리 학우님들....!!
부활 자알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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