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으으으으음...
기사쓰는 건 처음이라 좀 짜릿 >ㅁ< b
제가 잘 쓴 건진 모르지만...=ㅁ=
그냥 한번 읽어주세요 ㅋ
기사♪
12월 4일 토요일. 회색의 수녀복을 입은 낮선 수녀님들이 눈에 띄였다.
그리고 성당에 들어가면 성서에 대한 여러가지 책들이 예쁘게
진열되어 있었다. 이 수녀님들의 정체는 !! =ㅁ=;; 어린이 미사중에
밝혀졌는데, 이 수녀님들은 까리따스 수녀회 생활성서사에서
나오신 분들 이라고 한다. 그수녀님들 중에 하나인, 바빌라수녀님께선
재미있는 구연동화를 들려주셨다. 대부분의 친구들이 수녀님의
실감나는 연기와 당찬 목소리에 깜짝 놀랐고,, 그 다음날이 12월 5일 일요일에도
어른들을 위한 구연동화를 들려주셨다고 한다.
또, 그날은 기타를 치시며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시는 까리따스 수녀회 수녀님의
파격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친구들이 여러가지를 물어봐도,
싫은 내색하나 안하시고 웃으며 대답하시는 이 수녀님들,
이것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
또! 주저리♪
ㅜㅜ ;; 너무 허접해요 ㅋ
어린이 기자단 송유경 안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