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이다.(편집부 필독!)

2004. 12. 5. 오후 4:25:10

글자

드디어 어린이 기자단이 첫 모임을 가졌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기자들의 활동이나 신문의 모습이 어떻게 될 지, 처음이라 미숙하고 낯설지만,

이제 시작을 했으니

친구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

함께 하는 어린이 기자단,

주일학교 친구들

모두가 기쁘고 좋은 모습이었으면 좋겠다.

이제

어린이 기자 친구들이

주일학교 곳곳의 소식을 전할 것이다.

 

또한 주일학교 친구들이 좋아하는 것, 친구들의 마음을 알리는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

 

하느님, 함께 하여 주십시오.

아멘.

 

-편집부 담당 이정은 글라라 샘

 

기자단 모임은 아래와 같은 순서로 합니다.

 

1. 시작기도

2. 활동보고

3. 주일학교(성당)에서 있었던 기사거리 나누기

4. 취재할 것, 역활 정하기

5. 끝기도

6. 파견

 

모이는 시간은 방학(25일) 전까지는 토요일 2시 30분 입니다.

2시 30분에 시작기도 합니다.

 

1팀: 장보라 안젤라, 한아름 요안나,

2팀: 박선영 젬마, 이수현 세실리아,

3팀: 박진희 마리나, 정혜원 엘리사벳, 송유경 안젤라

4팀: 김현준 미카엘, 박정선 안드레아

5팀: 허지혜 모니카, 윤선영 비비안나

 

어린이 기자는 스스로 활동합니다.

미사 중에 있었던 일, 교리 중의 해프닝, 기타 성당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기사를 써서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신문만들기와 기타 활동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주기를 바랍니다.

처음이라서 미숙한 것은 같이 인내하고 참아줍시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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