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2004. 12. 5. 오후 3:18:31

글자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중계동성당에서 첫 세례와 영성체를 

받은 요안나 입니다.

성당에서 주일학교와 미사만 보다가 편집부가

생겼다고 해서 들어왔는데 이것을 계기로

성당에서의 일을 잘 알아 보고 소식을 전하는

요안나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기사거리가 생기면 바로바로 쓰고 인터넷에

곧바로 인터넷에 올리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 요        -

어린이 기자 한아름

댓글 1

  • 2004년 12월 9일 오후 10:56

    한아름 요안나기자님! 잘 부탁드려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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