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중계동성당에서 첫 세례와 영성체를
받은 요안나 입니다.
성당에서 주일학교와 미사만 보다가 편집부가
생겼다고 해서 들어왔는데 이것을 계기로
성당에서의 일을 잘 알아 보고 소식을 전하는
요안나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기사거리가 생기면 바로바로 쓰고 인터넷에
곧바로 인터넷에 올리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 요 안 나 -
어린이 기자 한아름

2004. 12. 5. 오후 3:18:3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중계동성당에서 첫 세례와 영성체를
받은 요안나 입니다.
성당에서 주일학교와 미사만 보다가 편집부가
생겼다고 해서 들어왔는데 이것을 계기로
성당에서의 일을 잘 알아 보고 소식을 전하는
요안나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기사거리가 생기면 바로바로 쓰고 인터넷에
곧바로 인터넷에 올리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 요 안 나 -
어린이 기자 한아름
한아름 요안나기자님!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