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복사 입단식}
요번주 12월1일 우리 본당에 신입복사 아이들
신입복사 입단식이 있었다.
입단식을 거행했다.
신입복사 아이들은 긴장이 되었는지 얼굴이 굳어있었다.
미사 중간 봉헌 시간에 한명씩 이름과 세례명을 부를 때 마다
씩씩하고 큰 목소리로
"네.여기있습니다.
라고 하며 제대 앞으로 나왔다.
신입복사들은 큰소리로 선서문을 낭독 한 뒤
신부님께서 복사복을 입혀주신 다음 신부님과 신자분들게 인사를 함므로써
진정한 19명의 복사들이 탄생되었다.
어린이 기자단 이수현 세실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