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클라 수녀님이 가신지 얼마 안 되어 마리아 고레떼 수녀님이 오셨다.
슬픔으로 가득했던 우리 성당안이 기쁨으로 넘쳐났다.
6일 주일 교중미사때에 환영의 표시로 세실리아성가단이 축가를 불러주고
꽃다발을 선사하고 수녀님의 말씀을 들었다.
수녀님,환영하고 사랑합니다!!
**^^**마리아 고레떼 수녀님

2005. 2. 6. 오후 2:02:07
테클라 수녀님이 가신지 얼마 안 되어 마리아 고레떼 수녀님이 오셨다.
슬픔으로 가득했던 우리 성당안이 기쁨으로 넘쳐났다.
6일 주일 교중미사때에 환영의 표시로 세실리아성가단이 축가를 불러주고
꽃다발을 선사하고 수녀님의 말씀을 들었다.
수녀님,환영하고 사랑합니다!!
**^^**마리아 고레떼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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