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새로운 신학생이 신학교에 입학을 했다.
이름은 전준희고 세례명은 이사야이다.
주일 미사마다 서울주보로 통해 신자분들에게 알려줬다.
신자분들은 모두 흐뭇한 표정이었다.
어린이 기자단 이수현 세실리아.
갑자기 쓰느라고 자료와 소식을 별로 준비 못했어요.
죄송합니다.^O^;;

2005. 1. 23. 오후 2:48:35
요번에 새로운 신학생이 신학교에 입학을 했다.
이름은 전준희고 세례명은 이사야이다.
주일 미사마다 서울주보로 통해 신자분들에게 알려줬다.
신자분들은 모두 흐뭇한 표정이었다.
어린이 기자단 이수현 세실리아.
갑자기 쓰느라고 자료와 소식을 별로 준비 못했어요.
죄송합니다.^O^;;
수현이, 기사올려줘서 고마워!
네......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