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에 반사되어 멋진 호랑이와 무엇인가 생각하고 있는 고릴라와 이뿐 펭귄과 만져보고 싶은 물개...
이쁘고 기다란 기린 얼굴이 좀 흐리게 나와서 좀 아쉽습니다.
옛날부터 친구들(??ㅋㅋㅋㅋ)이 많이 있는 곳이라 그런지 동물원 가는 것을 무척 좋아했었는데..
지금 가니까, 좋긴 좋은데, 동물들이 왜 그렇게 불쌍해 보이던지....
그냥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신은주
2004. 11. 24. 오후 5:09:37
햇빛에 반사되어 멋진 호랑이와 무엇인가 생각하고 있는 고릴라와 이뿐 펭귄과 만져보고 싶은 물개...
이쁘고 기다란 기린 얼굴이 좀 흐리게 나와서 좀 아쉽습니다.
옛날부터 친구들(??ㅋㅋㅋㅋ)이 많이 있는 곳이라 그런지 동물원 가는 것을 무척 좋아했었는데..
지금 가니까, 좋긴 좋은데, 동물들이 왜 그렇게 불쌍해 보이던지....
그냥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서울 대공원보다는 환경이 훨 나은듯 합니다.. 고릴라의 자태가 우아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