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늘 11월 23일은 일본에 하느님을 선교한 프란치스코 하비에르(Francis Xavier) 성인의
뜻을 기리는 신학원 바자가 있었습니다.
11월의 추운날씨와 비도 내렸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하여서 더욱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프란치스코 하비에르(Francis Xavier)
그는 이냐시오와 다른 4명의 회원들과 함께 1537년 이탈리아의 베네치아(Venezia)에서 서품을 받고, 그 다음해에 로마(Roma)로 파견되었으며, 예수회가 성좌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은 1540년에는 시몬 로드리게스(Simon Rodriguez) 신부와 함께 예수회원으로서는 첫 번째 선교사로 임명되어 동인도로 파견되었다
1549년부터 1551년에는 일본까지 왕래하였다.
그는 ‘인도의 사도’, ‘일본의 사도’라고 불리며, 1619년 시복되고 바로 이어서 1622년 교황 그레고리우스 15세(Gregorius XV)에 의해 자신의 사부이자 동료인 예수회의 창설자 로욜라(Loyola)의 성 이냐시오(Ignatius, 7월 31일)와 함께 시성되었다.
흔히 그는 사도 바오로(Paulus)에 버금가는 위대한 선교사로 불린다.
카톨릭 신학교 자비에르 바자 1
이숙자
2012. 11. 23. 오후 6:2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