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2012년6월23일 토요일 오후2시
동경한인성당에서 76명의 형제 자매님들이
하느님의 뜻에 온전히 자신을 내 맡기는
내 맡김의 봉헌식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전능하시고 자비하시고 거룩하신 하느님 아버지
저의 모든것을 당신께 맡기오니 저를 이끌어 주소서."
축하 드립니다.

이숙자
2012. 6. 25. 오후 5:50:46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