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International day 3이이숙자2012. 9. 24. 오후 2:09:59 찬미예수님!! 미사의 마지막 휘날레로 아멘, 알렐루야를 노래하면서 퇴장하시는 모습입니다. 우리의 모습은 제 각기 다르지만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우리는 한형제요, 한 자매임을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