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 신학교 자비에르 바자 3

이숙자

2012. 11. 23. 오후 6:45:24


찬미예수님!!


깊어가는 가을, 신학원에서 담아 보았습니다.

 마지막 뒷 정리는 형제님들과 함께..

수녀님과 함께 인증 샸!!

댓글 2

  • 2012년 11월 24일 오전 8:02

    가을을 느끼며. 아는 분들도 많이 만나고 미사는 은혜롭고 봉사는 즐거웠습니다.

  • 2012년 11월 25일 오후 8:51

    늦은 가을비도 점심시간에는 잠시 그쳐주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