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수사, 드디어 부제서품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기도 감히 부탁드립니다.

김영훈
2004. 11. 12. 오후 2:23:16
이 두 수사, 드디어 부제서품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기도 감히 부탁드립니다.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는 여 수사님만 부제품 받으시는 줄 알았네요.~~ 이런이런...
혼또니 오메데또우~~두분을 위해서 기도속에서 생각하겠습니다. 제 생일과 비슷하여서 잊어버리지 않을것입니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