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신은주

2004. 10. 22. 오후 1:35:03

제가 12살때부터 살았던.. 지금 부모님께서 계속 살고 계신 아파트 단지내입니다..

단지내에 나무가 무지무지 많습니다..

이 옆에 독서실과 공중전화가 있는데...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말씀 안드려도 아시는 분들은 아시죠??

뻔질나게 전화했었습니다..

너무나 그리워서.. 한번 올려봅니다..

댓글 3

  • 2004년 10월 22일 오후 4:53

    좋은동네 사시네~,담에 집에가실때 연락주세요,그 옆에 제친구가 살거든요.목동...

  • 2004년 10월 29일 오후 7:53

    서울 단풍은 정말 예쁘네요. 동경 단풍은 물이 들다가 다 떨어져버리는데...나두 그리워지네요 서울 단풍!

  • 2004년 11월 1일 오전 6:28

    이 단풍닢을 발벼며 이시간 이길을 겉노라니 ,잠깐이나마 옛적 로맨틱 시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