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을 보셨나요,지난 11월16일 토요일!
이런 아름다움을 보면 왜,
저는 맥주 생각이 나는 걸까요...
아직 멀었지요?
해질녁은 고개를 절로 숙이게 하네요.

변옥연
2004. 10. 17. 오후 9:00:27
노을을 보셨나요,지난 11월16일 토요일!
이런 아름다움을 보면 왜,
저는 맥주 생각이 나는 걸까요...
아직 멀었지요?
해질녁은 고개를 절로 숙이게 하네요.
정말 이런 노을을 보면서 하루를 떠나보낸다고생각하니..발레리아씨의 감정이 저에게도 전염돼는듯...
노을를 가만이 처다보고 있노라니 .용광로속에 들어가 나쁜모든것을 태워버리고 새로운 어떤? 자기 자신을 창조하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아침 일찍 이화면을 보는순간 ! 반성에 또 반성을 하면서 오늘하루를 잘 살수 있도록 설계해봅니다.
지난 토요일에 성당에서 집으로 가는길에 이 하늘을 보았어요~ 너무 붉어서 뭔일 난줄 알았다니까요~^^ 맥주가 생각나는것은 자연의 섭리..ㅎㅎㅎ
울 발레리아 자매님....노을을 보면 맥주생각이...ㅋㅋㅋ 진짜 멋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