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터졌어요

변옥연

2004. 10. 17. 오후 9:00:27

노을을 보셨나요,지난 11월16일 토요일!

이런 아름다움을 보면 왜,

저는 맥주 생각이 나는 걸까요...

아직 멀었지요?

해질녁은 고개를 절로 숙이게 하네요.

댓글 5

  • 2004년 10월 17일 오후 11:13

    정말 이런 노을을 보면서 하루를 떠나보낸다고생각하니..발레리아씨의 감정이 저에게도 전염돼는듯...

  • 2004년 10월 18일 오전 5:26

    노을를 가만이 처다보고 있노라니 .용광로속에 들어가 나쁜모든것을 태워버리고 새로운 어떤? 자기 자신을 창조하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 2004년 10월 18일 오전 5:35

    아침 일찍 이화면을 보는순간 ! 반성에 또 반성을 하면서 오늘하루를 잘 살수 있도록 설계해봅니다.

  • 2004년 10월 22일 오후 4:42

    지난 토요일에 성당에서 집으로 가는길에 이 하늘을 보았어요~ 너무 붉어서 뭔일 난줄 알았다니까요~^^ 맥주가 생각나는것은 자연의 섭리..ㅎㅎㅎ

  • 2004년 11월 25일 오전 1:28

    울 발레리아 자매님....노을을 보면 맥주생각이...ㅋㅋㅋ 진짜 멋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