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성모상앞에서의 기념사진
#2 : 미사후에 제대앞에서...
#3 : 성체봉사회 경당 전경
#4 : 독특한 분위기의 십자가의 길
#5 : 행운의 크로바 줍기(의외로 많은 크로바를 찾을수 있었다.)

주경수
2004. 10. 12. 오후 2:25:04
#1 : 성모상앞에서의 기념사진
#2 : 미사후에 제대앞에서...
#3 : 성체봉사회 경당 전경
#4 : 독특한 분위기의 십자가의 길
#5 : 행운의 크로바 줍기(의외로 많은 크로바를 찾을수 있었다.)
오메! 오게 오게 잘도 모여 있네! 마음도 모두 오게오게 하나되였으면 좋겠네요.
울 언니도 있고...길라이.은수욱이! 신부님 옆에서 ..무척 좋아 보이네용
신부님과 모든분들이 하나되어.. 본당의 마리아회 회원님들 늘 은총안에 머무세요!
산절,수절,다 격은 어머님들의걱정 보따리를 동경에 풀어놓고, 3일간의 아끼다피정은, 죄많은 인간의 보속을위해 수많은 눌물을흘리신 목각성모님. 아마 우리자매님들도 감사의
눈물로 흠뻑젖으면서 사랑을 느꼈었을줄 압니다.*십자가의 길*을 걸어면서우리를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과연 우리인간이 저런삶을보고 닮을려고 노력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