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시는 성모님
주경수
2004. 10. 12. 오후 2:12:33
눈물의 성모상(실내) 앞에서 기도를 하고 밖으로 나오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의 성모님께서 기쁘게 맞아주시는듯 하다.

주경수
2004. 10. 12. 오후 2:12:33
아름다운 정경이군요... 아끼다성모님~~이 죄인을 용서하소서...
십자가의 정상까지 함께한 사람만이 깊이 맛보는 "슬픔이 기쁨으로".. 이러한 삶으로 살아가는듯하였다.
1963년 계수나무로 만들어진 목각 성모마리아상이 마치 모든 아픔을 씻어없애주시는 것 같은, 금방이라도 내려와 안아 주실것같은,그런 인자스런모습이 마음을편안 하게 만들어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