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꽂자리<나까노구역>에 한번올린
성모님의 사진 입니다.
하지만 아침햇살 창 틈으로 비쳐진
성모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본당 식구들과도 함께
나누고픈 저의 작은 소망을 담고 죄송하지만
이곳에 올림을 이해하여 주시리라 믿읍니다.

이숙자
2004. 10. 10. 오후 9:27:43
이 사진은 꽂자리<나까노구역>에 한번올린
성모님의 사진 입니다.
하지만 아침햇살 창 틈으로 비쳐진
성모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본당 식구들과도 함께
나누고픈 저의 작은 소망을 담고 죄송하지만
이곳에 올림을 이해하여 주시리라 믿읍니다.
항상 어디에 계시거나 늘 쳐다만 보아도 겸손 자체인 성모님은 우리의 영혼엄마이지요.늘 같이 계셔 어리광만 날로 늘어나는 요즈음입니다.
분위기가 무척 평화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