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문

박미희

2004. 10. 4. 오전 9:08:30

하늘의문 식구들 입니다.

다 함께 참석을 못해 아쉬움도 남았지만...

신부님,수녀님과 모든 레지오 식구들 덕분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이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댓글 8

  • 2004년 10월 4일 오전 9:11

    앗! 나는 어딨지..

  • 2004년 10월 4일 오전 10:38

    역시 나이잡수신 분은 자연적으로* 컷*이네요.딸레미는 나왔건만, 젊은층에 한번 끼어볼까했는데...와?? 잔넹데시다. 하늘의문 너무보기 좋았었고,아이들 너무 이뻤어요.다음에또기대.

  • 2004년 10월 4일 오전 10:57

    정말 웃는모습이 넘 아름답네여...우리 하늘의문 식구들...넘 좋은 여행이였어여..

  • 2004년 10월 4일 오전 10:58

    근데..울 단장님 얼굴이 진짜 없네여...^^

  • 2004년 10월 4일 오후 5:38

    단장님 수고 많으셨네요.!!이건 추천이 안되네?

  • 2004년 10월 5일 오전 7:44

    하늘의 문 Pr.단장님은 어디에.. 아.. 사진 찍느라고..단원님들의 대한 단장님의 사랑이..

  • 2004년 10월 7일 오전 11:17

    어머 내모급이안보여 아참지난날이엤지 하늘의문 Pr.

  • 2004년 10월 7일 오전 11:23

    지난시간들이 그립네요 성모님의사랑가득히받으시고 그리고 어여쁜어머님들이되세요. 있을때많이도와주지못해서미안하구요 이수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