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자
2009. 7. 12. 오후 7:25:09
하느님의 자녀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알젤로부회장님.안젤라님. 카타리나님.율리아나님.대부 대모역활 잘 아시지요.탄생에축하드리며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