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2009년 4월25일 해외원조주일에
동경 카테토랄 마리아 성당에서 일본에서 거주하고있는 신자들을위한
2009 년 International day 미사가 있었습니다.
오까다 다께오 주교님의 말씀처럼,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안에서 인종과 국경,입장
언어...을 넘어서 우리 모두가 한 형제요,자매,한가족이며
서로가 서로에게 빛이되어 서로를 밝혀주기를 원한다는말씀에
예수님의 부활의 증거자로서의 우리의 삶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감사드리며,
100년만에 찾아온 세계의 불황으로인해 간소하지만 풍부함이 가득한
즐거운 축제의 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