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2009년3월21일 동경 요츠야, 성 이구나치오 성당에서
예수회 배영길 수사님의 부제 서품식이 있었습니다.
일본에 계시면서 동경한인성당에 주일마다 오셔서
우리와함께 하셨던 수사님,
수사님의 말씀처럼 이제 하느님과 약혼하셨으니
이제는 혼인날만 남았다고 웃으시던 그 모습..
한인성당에서 함께 하셨던 분들과 부모님,동생분들이 함께 하셔서
그 기쁨을 몇 배로 나누면서
이제는 한국으로 가시는 수사님, 어디에서든 하느님과의 첫 사랑을 소중히하시며
하느님의 목자로서의 길을 가시리라 믿으며..
정말 정말 축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