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추자 데레사 자매님 장례미사

이경미

2008. 12. 5. 오후 7:06:51

 
 
조데레사님의 아름다운 생애처럼
가을의 하늘이 높고 파란...아름다운 날 장례미사가 진행됐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댓글 1

  • 2008년 12월 7일 오후 10:04

    가시는길이 노란 은행잎으로 고왔습니다. 앞으로 11월의 은행나무는 또 다른추억으로 제 가슴에 남을것임을 압니다.고인의 영원한 안식을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