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아치에스 1

이숙자

2008. 3. 30. 오후 6:33:09

 
 
 저의모후,저의 어머니시여,저는 오로지 당신의 것이오며,
 
제가 가진 모든것이 당신의 것이옵니다.
 
전 레지오단원들이  모두 참석하여 성모님께 다시한번 맹세를 드리는 아치에스행사가
 
벛꽃이 만발한오늘 성모님의 은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오늘은 한국에서 오신 손님들도 함께 하여주시는.....
 
매 미사때마다 주님의 성체를 온전히모실수있도록 제대옆에서 우리를 위하여
 
눈물의 기도를 드리시는 성모님께 오늘 다시한번
 
충성의 맹세를 드리며, 새로운 마음으로 레지오활동에 전념할수있도록
 
함께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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