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11월 2일 府中 カトリック묘지에서 미사가 있었습니다.
죽은 모든이、 특히 연옥에서 고통받고 있는 영혼들이 어서 빨리 하느님나라에 들어갈수 있도록
기도하며 봉헌하는 날 

오늘은 우리 한인성당 묘지 앞에서 연도를 바치는 은총도 ...
어떤 자매님의 말씀중에서
나의 영원한 안식처에 와서 기쁘다는 표현에 가슴이 찡......
내가 이 세상을 떠났을때 누가 나를 위하여 기도하여 줄것인가대해서 묵상하며
어떤 묘미명에서 처럼
오늘은 나,내일은 너 라는 말을 다시한번 돼새기며
참다운 삶,하느님이 기뻐하는 삶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귀한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