府中 위령성월 미사

이숙자

2007. 11. 3. 오전 10:36:46

 
 
찬미예수!!
 
11월 2일 府中 カトリック묘지에서 미사가 있었습니다.
 
죽은 모든이、 특히 연옥에서 고통받고 있는 영혼들이 어서 빨리 하느님나라에 들어갈수 있도록
 
기도하며 봉헌하는 날
 
오늘은 우리 한인성당 묘지 앞에서 연도를 바치는 은총도 ...
 
어떤 자매님의 말씀중에서
 
나의 영원한 안식처에 와서 기쁘다는 표현에 가슴이 찡......
 
내가 이 세상을 떠났을때 누가 나를 위하여 기도하여 줄것인가대해서 묵상하며
 
어떤 묘미명에서 처럼
 
오늘은 나,내일은 너 라는 말을 다시한번 돼새기며
 
참다운 삶,하느님이 기뻐하는 삶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귀한시간...........

댓글 1

  • 2007년 11월 5일 오후 5:58

    모두 그리운 얼굴들이군요. 또한 열심한 모습들 보기 좋아요. 언제까지나 한인성당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