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회 여름캠프 5

김금희

2007. 7. 25. 오후 10:29:53

간밤에 내리던 비도 어둠과 함께 물러가고
깔끔한 아침햇살을 받으며 미사를 드리러 가는길은 발걸음도 가볍고...
이렇게 맑고 예쁜 곳에서 미사를 드리니
감동과 감사의 마음은 더욱 샘솟아 오르고...
주님의 은총은 끊임없이 저희에게 솥아져 내리고...
 
복숭아밭에서 복숭아도 따고
주렁주렁 포도나무 아래서
야마나시의 우동으로 이열치열!  더위와 힘겨루기!
 
은빛회 왕언니들 재미있으셨지요? ㅎ
정~말 뜻깊은 여름캠프였습니다.
 
은빛회회장님,부회장님
그리고 봉사해주신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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