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회 여름캠프 4김김금희2007. 7. 25. 오후 10:03:53은방울자매님의 멋진 열창과 설운도오빠의 구수한 목소리... 이렇게 여름밤은 새록새록 깊어져가는데 열기는 식을줄 모르고.... 내차례는 언제 오나- 기다렸건만... 아름다운밤! 너무 짧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