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끼나와에서의 첫날 푸짐한 저녁식사
처음으로 먹어보는 요리들이 속속 등장을 해서
흥미 가득한 저녁식사 시간이었습니다. 맛있었어요.
칠순,팔순을 맞이한 은빛회 어르신
축하드림니다.

김금희
2007. 2. 11. 오후 9:09:22
오끼나와에서의 첫날 푸짐한 저녁식사
처음으로 먹어보는 요리들이 속속 등장을 해서
흥미 가득한 저녁식사 시간이었습니다. 맛있었어요.
칠순,팔순을 맞이한 은빛회 어르신
축하드림니다.
너무 무지막지하게 나오는 메뉴에 저는 놀래 버렸습니다. 열심히 뜯고 있는 저를 보니 ...어휴!
저도 놀랬고 맛이있을까??걱정이 되었는데 맛또한 있었습니다..오끼나와의 인심이 역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