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2박3일 일정으로 은빛회 어르신네와 함께
오끼나와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일본이라는 느낌보다는 대만 같은 느낌을 받았지요.
2월인데도 24도의 따뜻한 날씨와 화창한 날씨가
더욱 즐거운 여행이게 했습니다.

김금희
2007. 2. 11. 오후 9:00:48
2월 7일 2박3일 일정으로 은빛회 어르신네와 함께
오끼나와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일본이라는 느낌보다는 대만 같은 느낌을 받았지요.
2월인데도 24도의 따뜻한 날씨와 화창한 날씨가
더욱 즐거운 여행이게 했습니다.
일본의 가장 남쪽에 위치하는 하나의 현으로, 일본이면서도 일본과는 또다른 분의기 ,풍물이 많이 있는곳이였습니다.
정말 중국분위기 였지요.이름도 모르는 과일도 사먹어 보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