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수
2007. 1. 24. 오후 9:20:57
코우토구역 식구인 손미량 올리바 자매님의 개인전에 참석한 본당교우들과
작가가 직접 그려준 초상화 앞에서도 찰칵...
인물이 어렵다든데 구도 뎃상 색감..무엇보다 화가의 그림에대한 고뇌와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마음이 포근했었습니다. 진심으로 개인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