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미사는 월 2회 봉헌이 되고 있지만,
성당사용이 어려워 한번은 센터건물에서 임시제대를 마련하고 봉헌하고 있다.
2년전 한달에 한번 처음 어린이미사를 시작할때는 20명정도 밖에 안되어서,
아이들도 어린이미사답지않게 기죽어 있는 모습이었는데,
요새들어 60명이 넘는 아이들이 참석해 주일학교미사가 시끄러울 정도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미사에 나오는 모습이 예쁘게만 보인다.
12월 주일학교미사 강론을 대신해서
첫영성체를 한 어머니들이 연극을 꾸며주었는데,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모습들이었다.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는 주일학교미사를 위해 애쓰는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자모회 회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