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피정의 밤

김금희

2006. 7. 27. 오후 8:52:31

신부님의 섹스폰소리와 함께
성가대 피정의 밤은 새록새록 깊어져가고

가을음악회를 향해 하나 둘 목소리를 모아보던 밤
우리의 아름다운 하모니에
산새 들새도 잠못 이루던 밤이었찌!

댓글 2

  • 2006년 7월 27일 오후 11:56

    아이고, 왜 이런걸 다 올리누...

  • 2006년 7월 27일 오후 11:57

    그라샤님 감사 또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