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섹스폰소리와 함께
성가대 피정의 밤은 새록새록 깊어져가고
가을음악회를 향해 하나 둘 목소리를 모아보던 밤
우리의 아름다운 하모니에
산새 들새도 잠못 이루던 밤이었찌!

김금희
2006. 7. 27. 오후 8:52:31
신부님의 섹스폰소리와 함께
성가대 피정의 밤은 새록새록 깊어져가고
가을음악회를 향해 하나 둘 목소리를 모아보던 밤
우리의 아름다운 하모니에
산새 들새도 잠못 이루던 밤이었찌!
아이고, 왜 이런걸 다 올리누...
그라샤님 감사 또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