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주일학교 미사 끝나고..
(리카르도 오빠가 찍어주셨습니다~)
방학식이라 기념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신부님께 미리 말씀을 못드려서 신부님이 나가신 후에야 부랴부랴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신부님께 함께 사진 찍어주십사~말씀드리러 간 사이에 자리 잡고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클 수록 지금 찍는 사진이 本番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다른 짓을 하는데,
어릴 수록 카메라를 계속 주시하고 있습니다..너무 이쁘지 않습니까~~.
이날.. 아마도 이 자리에서 10장가까이 찍은 것 같으네요~.
늘 정돈된 모습의 사진만 보다가, 이렇게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니 웃음도 나고,
얼른 개학했음 좋겠다~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잘 나온 사진은.. 은총시장때 공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