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윷놀이

신은주

2006. 6. 23. 오전 11:13:08

618일 주일학교 미사 후에 있었던 자기 신발던져 윷놀이

세실리아 선생님과 시몬선생님의 진행으로 장시간 진행되었습니다.

(어찌나 잡히고 잡히고 잡히던지..)

 

이 날은 중고등부까지 합치면 약 50명에 가까운 아이들이 미사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른 시간이지만 열심히 나오는 아이들이 너무 이쁘고,

함께 와 주시는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미사 준비도 열심히 해서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이 더 많아져 미사도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한달에 두번정도로~^^;)

 

1.      윷판을 둘러싸고 앉은 모습

2.      (신발)을 던질 준비를 하는 아이들

3.      ㅋㅋ 이쁜 재니

4.      멋진 주민이

5.      흥분한 기욱이와 겁먹은 수진이, 그리고 사이에 낀 재민이.ㅋㅋ 그리고 저 뒤에 책상사이에 껴 있는 진우.ㅋ

 

댓글 1

  • 2006년 6월 23일 오후 9:01

    늘 언제나 봉사하는 자매님께 사랑을 보냅니다. 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