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8일 주일학교 미사 후에 있었던 자기 신발던져 윷놀이
세실리아 선생님과 시몬선생님의 진행으로 장시간 진행되었습니다.
(어찌나 잡히고 잡히고 잡히던지..)
이 날은 중고등부까지 합치면 약 50명에 가까운 아이들이 미사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른 시간이지만 열심히 나오는 아이들이 너무 이쁘고,
함께 와 주시는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미사 준비도 열심히 해서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이 더 많아져 미사도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한달에 두번정도로~^^;)
1. 윷판을 둘러싸고 앉은 모습
2. 윷(신발)을 던질 준비를 하는 아이들
3. ㅋㅋ 이쁜 재니
4. 멋진 주민이
5. 흥분한 기욱이와 겁먹은 수진이, 그리고 사이에 낀 재민이.ㅋㅋ 그리고 저 뒤에 책상사이에 껴 있는 진우.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