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성당앞 꽃밭은
언제나 이름모를 들꽃들로 풍성하여
고향의 봄을 느끼게 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화요 미사를 드리고 나오니 모처럼 활짝 개인 하늘과 함께
주님께서 멋진 잔치상을 차려주신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예쁜 자연을 놓칠새라 얼른 휴대폰을 꺼내어 찰칵!
(신부님 그리고 은빛회 회장님과 로사리오회 전회장님)
세분의 눈웃음이 꼭 닮으셨네요.

김금희
2006. 5. 30. 오후 3:50:21
소성당앞 꽃밭은
언제나 이름모를 들꽃들로 풍성하여
고향의 봄을 느끼게 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화요 미사를 드리고 나오니 모처럼 활짝 개인 하늘과 함께
주님께서 멋진 잔치상을 차려주신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예쁜 자연을 놓칠새라 얼른 휴대폰을 꺼내어 찰칵!
(신부님 그리고 은빛회 회장님과 로사리오회 전회장님)
세분의 눈웃음이 꼭 닮으셨네요.
매해마다 봄만되면 한송이 빨간 튜울립,이름모를 꽂들 , 그 소성당까지의 꽃길은 미시도 즐겁게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