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맑다 '
란 말은 이럴때 쓰는 말인것 같습니다.
해맑은 미소가 너무나 예쁜
두분의 수녀님.
-성모성월 피정 あきる野 教会에서-

김금희
2006. 5. 28. 오후 3:28:20
' 해맑다 '
란 말은 이럴때 쓰는 말인것 같습니다.
해맑은 미소가 너무나 예쁜
두분의 수녀님.
-성모성월 피정 あきる野 教会에서-
역시 하느님은 사람을 잘 뽑으십니다. 어쩜 이렇게 고우신지요.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보일때.... 전 하늘 냄새를 맡습니다.
자매님 참 좋으신 말씀이네요. 하늘냄새가 나는 사람은 수녀님. 그래서 수녀님들 미소는 해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