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 예쁜 수녀님

김금희

2006. 5. 28. 오후 3:28:20

' 해맑다 '

란 말은 이럴때 쓰는 말인것 같습니다.

해맑은 미소가 너무나 예쁜

두분의 수녀님.

 

-성모성월 피정 あきる野 教会에서-

댓글 3

  • 2006년 5월 28일 오후 5:15

    역시 하느님은 사람을 잘 뽑으십니다. 어쩜 이렇게 고우신지요.

  • 2006년 5월 28일 오후 7:10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보일때.... 전 하늘 냄새를 맡습니다.

  • 2006년 5월 28일 오후 10:41

    자매님 참 좋으신 말씀이네요. 하늘냄새가 나는 사람은 수녀님. 그래서 수녀님들 미소는 해맑다.